아니면 그냥 들이닥쳐서 자기네들끼리 알아서 먹는건지. 토르 귀여워 토르.
1. 그렇다. 나는 저격수 활쟁이가 좋은 거시다. 정체성을 찾으러 가야징.
2. 로키 궁디팡팡 레이드 구합니다.
3. 토니 돈지랄이 좋다. 사귀고 싶다. 너 말고 자비스.
4. 콜슨요원이 야근 하지 않으면 백악관이 가만있지 않을거야. 일단 본투비 최종보스 (빌런 말고 너네 상사) 닉 퓨리의 피묻은 카드를 받게 되고 논 자유의 모미 아니게 되게찌.
5. 활쟁이랑 냇이 심하게 쏠메라서 미국대장이 뇨룡하는 게 좋다.
6. 토니랑 배너 공돌이 커플이 좋다. 자기들만 아는 언어로 자기들 세상 만드는 게 좋다. 중간에 낀 미국대장이 뇨롱하는 게 좋다22222
7. 토르가 뇌근육처럼 생겨놓고 그래도 왕자님이라 망치 우아하게 들어 올리고 휘두르는 게 좋다. 그리고 입양됐지만 그래도 왕자님이라 로키가 야광막대기 우아하게 후려치는 게 좋다. 또 보고싶다.
8. 그리고 아스가르드 형제가 나란히 헐크한테 쳐맞는 게 좋다. 하응 지적인 닥터 배너...:Q...
9. 미국대장 멘탈이 손나 갑이라 좋다.
10. 4차 찍고 싶...................................
11. 날 이렇게 만든 마블이 싫다 씨풋.
12. 나 이거 알아. 예전에 엑퍼클 볼때 이랬어.
어벤저스 2차: 로키야. 독일에서 영어로 꿇으라고 하니까 못알아듣잖니=_=
피 팔아서 한번 더 볼...려다가 바늘 양팔에 찔리고 고갱님혈관 넘 얇으시다ㅠㅠ판정받고 동정=_=으로 받은 예매표로 예매 나우. 됐어. 활쟁이 같은 팔뚝이 아니라도 널 볼 수 있어...ㅎㅎ..ㅎㅎㅎㅎㅎ
어벤저스 3차를 잎두고 (오늘만 2회차) 내일 조조를 끊을까 말까 하는 양 팔 부상자 꼴이라니:Q... 내 혈관은 차켓지만 간호사 언니가 동정대신 영화 관람권을 줘서 자기 소임을 다 했다.
어벤저스 3차: 토르가 망치를 우아하게 쓴다. 토르-로키 형제는 어벤져중에서 가장 이지적인 헐크님께 패대기 당했다. 토니와 배너는 같은 영어를 쓰고 스티브와는 다른 영어를 쓴다. 활쟁이 화살 재활용 보솤ㅋㅋㅋㅋㅋ
임자 있는 콜슨 요원은 가장 먼저 등장하는 인남캐. 동에번쩍 서에번쩍 콜슨요원!! 자비스는 엔딩크레딧 중에서도 상위에 등장한다. 거의 쉴드 주요 요원 다음쯤?
로키 눈이 이쁜데 토르 눈도 이쁘다. 역시 형제다. 캡아의 찰진 엉덩이. 캡틴의 등짝. 캡틴 가슴 크다(...) 활쟁이 팔 꺾고싶다ㅏ 아 블랙위도우 머리카락 붙잡고 젖히고싶다ㅏㅏㅏ 활쟁이 바닥에 패대기치고싶다ㅏㅏ활쟁이 팔뚝 깨물고싶다ㅏㅏㅏㅣㅏ
메이슨 윈두 ... 아니, 퓨리 국장님 최종보스 삘. 힐 언니 몸매 좋다. 어디서 봤더라 얼굴 많이 봤는데. 콜슨 요원 긔엽긔 콜슨요원 팔짱끼고 자랑스업게 쉴드설명 긔엽긔 활쟁이 처음 등장했을때 난까 히키 간지. 자기 둥지에 있다는 설명도 그렇고.
자비스 갖고싶다. 갖.고.싶.다 자비스. 미스터 스타크, 대여 안됩니까? 호크아이는 히키 치고 통솔하는 거 보니까 짤없는 야전사령관 삘. 로키가 왜 활쟁이한테 잠입작전 다 맡겼는지 잘 알겠더라. 야 역시 활쟁이다. 아 활쟁이 시름시름...
캡틴은 등근육. 활쟁이는 팔근육. 그리고 콜슨의 벗겨지기 시작한 이마()가 좋다. 물론 갑은 스칼렛 언니의 만화같은 볼륨감. 어...언니...!
친구한테 활쟁이가 좋다고 했더니 넌 사각형에 억울해 보이는 얼굴 좋아해서 그럴 줄 알았다나. 음...제레미가 사각...이긴 하지. 그리고 말상을 좋아하는 친구는 캡아를 찍고...
활쟁이가 망충하게 활줍는거 좋다. 사실 나타샤랑 활쟁이는 지나가는 엘프 1,2간짘ㅋㅋㅋㅋㅋㅋ
로키가 양복 빼입고 스피어로 후려치는 장면은 너무 속 시원하면서도 우아한 스윙이라 아 저거 토르 동생이 맞구나 했지. 물론 아지트에서 바닥에 철푸덕 앉아 있던, 없어보이는 모습도 토르동생 다웠...
로키 마인드가 은근 금삐까다. 하지만 로키에게는 형이 있죠^^! 김라일이랑 삼일 밤샘 형까모임 할 놈가트니...
로키가 정장 입고 첫번째로 후려치는 장면이랑 활쟁이가 배경처럼 활 수거하는 장면이랑 활쟁이가 냇, 뭐하는거야? 하다가 로키한테 활 쏘는 장면이 다시 보고싶...ㅇ.........
활쟁이랑 나타샤가 휴가 떠니서 어드메해변가에 나란히 선글라스 끼고 일광욕이나 하면 좋겠다. 커플이고 뭐고를 떠나서 쏠메티가 팍팍 나서 이 콤비가 좋다ㅇㅇ
쉴드 요새에서 다른 애들 대화할 때 뭔 집나간 아들 찾는 것처럼 나타샤만 바톤 찾는 모니터 보는것이 깨알같았음ㅇㅇ
아니 다 됐고 활쟁아, 로키하고 있을때 무슨 불건전한 교육 받은 거 없...아니다. 뭘 했길래 다 불었냐. 나타샤 언니는 화낸다.
토니랑 배너가 같이 차 타고 떠나는 장면 너무 신혼여행st로 잡아줘서 멘붕ㅋㅋㅋㅋ 그렇지 같은 언어 쓰는 인간끼리 잘 지내야짘ㅋㅋㅋㅋㅋ마이너한 공대생 잉글리시ㅋㅋㅋ
활쟁이가 둥지에서 난간 끼고 있는거 진짜 히키간짘ㅋㅋㅋ 사교성이 없는거 같지는 않은데 혼자 그러고 있으니까 사십중 다된 아저씨가 어째 세상을 등진 중2st코스를ㅋㅋㅋㅋㅋ
활쟁이랑 나타샤가 붙는 장면도 좋음. 그냥 나타샤한테도 빙의하고 활쟁이한테도 빙의시전. 나..나도 팔 꺾....... 그리고 마지막에 망충한 '나타샤...?'와 그래 내가 나타샤다 참 빨리도 알아보는구나ㅗㅗㅗ 하는 나타샤의 표정, 그리고 마지막 한방.
토니의 돈지랄을 좀 더 보고싶었는데 의외로 안 나왔다. 오히려 배너가 합류하면서 토니의 부자속성보다 공돌이 속성이 배가 되고.. 공기중에 공돌이 잉글리시가 섞이고 캡틴 아메리카가 괴로워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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